일본의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에서 만든 사이트.
시간과 4명의 여자들의 동작이 교대로 반복되는
은근히 중독성 강한 플래쉬이다. -ㅅ-
보고 있으면 시간 잘간다.
매 정시마다는 특별한 영상이 나온다.
홈페이지에 가면 스크린 세이버로도 받을 수 있지만
제작사의 의도인지 스크린 세이버 상태에서 음악은 나오지 않는다.
블로그에 시계를 달면서 전세계 블로그들이 연결되기도 한다.
유니클로, 롯데백화점 꼭대기층에서 볼 때는 그냥 그랬는데
이미지 완전 좋아지는데?
정말 신선한 아이디어인 것 같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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